9 Speed 리어 드레일러 조정하기 글의 내용은 일반적인 리어 드레일러, 즉 케이블이 당겨질때 체인이 보다 큰(저속) 코그로 이동하는 형태의 드레일러를 모델로 쓰여진 글입니다.
쉬프터의 관점에서 본다면 라이더가 엄지 손가락으로 시마노의 쉬프터 레버를 누르는 경우에 체인이 보다 큰 코그로 이동하는 드레일러의 경우입니다. 즉, 뒷 드레일러를 프레임에 설치하고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았을 경우에 드레일러의 케이지가 가장 작은 코그쪽에 위치하는 경우입니다.
이와 반대되는 모델의 경우라면 개념은 똑깥고 내용을 적용하는 코그의 위치가 서로 반대라는 점만 이해한다면 쉽게 적용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또한 최근 제품의 경우는 일부 적용되지 않습니다. 최근 제품의 경우는 드레일러에 케이블의 텐션을 조절할 수 있는 배럴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9단 쉬프팅으로의 변화는 라이더가 드레일러를 조절하는데 필요한 지식에 미묘한 변화를 가져왔다. 그에 대한 간단한 드레일러 조정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드레일러를 조정하기 위해서는 자전거 스탠드가 필요하다.
1. 앞 드레일러는 체인이 가운데 체인링에 위치하도록 변경하고
2. 뒷 드레일러는 가장 작은 cog에 체인이 위치하도록 쉬프터를 조절한다.
드레일러의 위치를 정확하게 보기 위해서 자전거의 뒷 부분에서 드레일러를 보고 작업한다. 드레일러 행어나 드레일러 자체가 휘어지지는 않았는지 확인한다. (만일 드레일러 행어가 휘어졌다면, 드레일러를 프레임에서 분리하여 휘어진 행어를 바르게 펼 수 있다. 물론 조심해서 작업한다.)
참고 : 많은 경우 드레일러 자체(케이지)가 휘는 경우 보다는 드레일러 행어가 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드레일러 행어 부분이 교환 가능한 프레임의 경우가 더 자주 발생한다.
3. H 나사 (고(高) 기어 한계조절나사)를 조절하여 두개의 죠키 휠(jockey wheel - 변속시 체인을 유도하는 두개의 조그만 톱니바퀴) 의 중심이 가장 작은 코그(cog)의 바깥쪽 경계에 일치하도록 한다. 제일 작은 기어의 중심이 아니라 (뒤에서 보았을 때 약간 오른쪽으로 치우친 상태) 오른쪽 경계 부분과 두개의 죠키휠의 중심이 일치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참고 : 만일 가장작은 코그(스프라켓의 톱니바퀴)의 중심과 일치시키면, 고단으로 변속시 변속이 느려지고 변속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다. 8 speed의 경우는 가장 작은 코그(스프라켓의 톱니바퀴)와 일직선이 되도록 조정하지만 9 speed의 경우는 다르다.
4. 이제 드레일러 몸체와 케이블이 연결되는 부분에 위치하는 케이블 길이조정 배럴(barrel)을 모두 조여(시계 방향으로 돌린다)준다. 만일 드레일러 케이블이 느슨해 졌다면, 케이블을 고정시키는 클램프(clamp) 볼트를 풀고 케이블을 당겨준 후 다시 클램프 볼트를 조여준다.
5. 다음으로, 드레일러 몸체의 각도를 조절하는 'B-텐션' 을 조절한다. 'B-텬션'은 드레일러의 몸체와 프레임이 연결되는 부분에 위치한 나사를 이용하여 조절한다.
6. 체인을 체인링의 가장 작은 체인링과 스프라켓의 가장 큰 코그(cog)에 위치시킨다.(우리가 흔히 말하는 앞은 1단, 뒤는 9단) 크랭크를 패달링하는 반대방향으로 몇바퀴 돌려본다. 느낌이 좋다면 'B-텐션' 조절나사를 돌려 윗 부분의 죠키 휠이 최대한 가장 큰 코그(cog)에 접근하도록 조절한다. 물론 크랭크를 거꾸로 돌릴 때, 가장 큰 코그와 죠키 휠이 닿지 않아야 한다.(중요)
가장 작은 코그(cog)로 하나씩 변속하면서 각각의 코그와 죠키 휠이 닿지 않는지 확인한다. 만일 닿는 경우가 있다면 'B-텐션' 나사를 다시 조절한다. 이 조절은 보다 빠르고 확실한 변속을 위해 꼭 필요한 내용이다.
7. 마지막으로, 크랭크의 가운데 체인링과 스프라켓의 가장 작은 코그에 체인을 위치시키고 크랭크를 돌려본다. 케이블이 느슨하지는 않은지 확인한다. 크랭크를 계속 돌리면서 뒷 변속기를 이용해 다음 코그(cog)로 변속을 해 본다.
만일 변속이 되지 않는다면 드레일러 몸체와 케이블 연결 부분의 케이블 길이를 조정할 수 있는 배럴(barrel) 조절 나사를 변속이 될 때까지 돌린다. (물론 쉬프터는 변속이 되어 있는 상태(8단으로)에서 배럴을 돌린다.)
이 상태에서 오른손으로는 크랭크를 돌리고 체인이 세번째 코그에 살짝 닿을 때까지 왼손으로는 배럴(barrel)을 계속 돌린다. 체인이 세번째 코그를 살짝 긁어대기 시작하면 배럴을 지금까지 돌리던 방향의 반대 방향으로 아주 조금만 돌려준다.(아마도 뒤에서 보아 시계방향) 이제 변속이 잘 이루어 질 것이다.
이제 가장 큰 코그로 체인을 이동시킨다. 이때 두개의 죠키 휠의 중심과 가장 큰 코그의 안쪽 경계 부분이 일직선이 되도록 조정해 준다. 앞에서 설명했던 두개의 조절나사 가운데 'L' 자가 표시된 나사를 조절한다.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코그의 중심과 죠키 휠의 중심을 일치시키는 것이 아니라 죠키휠의 중심과 코그의 안쪽 경계 부분을 일치시키는 것이다. 드레일러의 케이지가 스포크에 닿지 않는지 확인한다.
이제 모든 기어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앞뒤 쉬프터를 조작해 본다. (극단적인 기어셋팅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마라. 가장 작은 체인링과 가장 작은 코그의 사용이나, 가장 큰 체인링과 가장 큰 코그의 사용은 어떤 경우라도 사용해서는 안되는 조합이란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이제 자전거에 올라타고 쉬프팅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한다. 필요하다면 다시 위와 같은 방법으로 조절하면 될 것이다.
출처. http://www.mtb.pe.kr/
쉬프터의 관점에서 본다면 라이더가 엄지 손가락으로 시마노의 쉬프터 레버를 누르는 경우에 체인이 보다 큰 코그로 이동하는 드레일러의 경우입니다. 즉, 뒷 드레일러를 프레임에 설치하고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았을 경우에 드레일러의 케이지가 가장 작은 코그쪽에 위치하는 경우입니다.
이와 반대되는 모델의 경우라면 개념은 똑깥고 내용을 적용하는 코그의 위치가 서로 반대라는 점만 이해한다면 쉽게 적용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또한 최근 제품의 경우는 일부 적용되지 않습니다. 최근 제품의 경우는 드레일러에 케이블의 텐션을 조절할 수 있는 배럴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9단 쉬프팅으로의 변화는 라이더가 드레일러를 조절하는데 필요한 지식에 미묘한 변화를 가져왔다. 그에 대한 간단한 드레일러 조정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드레일러를 조정하기 위해서는 자전거 스탠드가 필요하다. 1. 앞 드레일러는 체인이 가운데 체인링에 위치하도록 변경하고
2. 뒷 드레일러는 가장 작은 cog에 체인이 위치하도록 쉬프터를 조절한다.
드레일러의 위치를 정확하게 보기 위해서 자전거의 뒷 부분에서 드레일러를 보고 작업한다. 드레일러 행어나 드레일러 자체가 휘어지지는 않았는지 확인한다. (만일 드레일러 행어가 휘어졌다면, 드레일러를 프레임에서 분리하여 휘어진 행어를 바르게 펼 수 있다. 물론 조심해서 작업한다.)
참고 : 많은 경우 드레일러 자체(케이지)가 휘는 경우 보다는 드레일러 행어가 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드레일러 행어 부분이 교환 가능한 프레임의 경우가 더 자주 발생한다.
3. H 나사 (고(高) 기어 한계조절나사)를 조절하여 두개의 죠키 휠(jockey wheel - 변속시 체인을 유도하는 두개의 조그만 톱니바퀴) 의 중심이 가장 작은 코그(cog)의 바깥쪽 경계에 일치하도록 한다. 제일 작은 기어의 중심이 아니라 (뒤에서 보았을 때 약간 오른쪽으로 치우친 상태) 오른쪽 경계 부분과 두개의 죠키휠의 중심이 일치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참고 : 만일 가장작은 코그(스프라켓의 톱니바퀴)의 중심과 일치시키면, 고단으로 변속시 변속이 느려지고 변속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다. 8 speed의 경우는 가장 작은 코그(스프라켓의 톱니바퀴)와 일직선이 되도록 조정하지만 9 speed의 경우는 다르다.
4. 이제 드레일러 몸체와 케이블이 연결되는 부분에 위치하는 케이블 길이조정 배럴(barrel)을 모두 조여(시계 방향으로 돌린다)준다. 만일 드레일러 케이블이 느슨해 졌다면, 케이블을 고정시키는 클램프(clamp) 볼트를 풀고 케이블을 당겨준 후 다시 클램프 볼트를 조여준다.
5. 다음으로, 드레일러 몸체의 각도를 조절하는 'B-텐션' 을 조절한다. 'B-텬션'은 드레일러의 몸체와 프레임이 연결되는 부분에 위치한 나사를 이용하여 조절한다.
6. 체인을 체인링의 가장 작은 체인링과 스프라켓의 가장 큰 코그(cog)에 위치시킨다.(우리가 흔히 말하는 앞은 1단, 뒤는 9단) 크랭크를 패달링하는 반대방향으로 몇바퀴 돌려본다. 느낌이 좋다면 'B-텐션' 조절나사를 돌려 윗 부분의 죠키 휠이 최대한 가장 큰 코그(cog)에 접근하도록 조절한다. 물론 크랭크를 거꾸로 돌릴 때, 가장 큰 코그와 죠키 휠이 닿지 않아야 한다.(중요)
가장 작은 코그(cog)로 하나씩 변속하면서 각각의 코그와 죠키 휠이 닿지 않는지 확인한다. 만일 닿는 경우가 있다면 'B-텐션' 나사를 다시 조절한다. 이 조절은 보다 빠르고 확실한 변속을 위해 꼭 필요한 내용이다.
7. 마지막으로, 크랭크의 가운데 체인링과 스프라켓의 가장 작은 코그에 체인을 위치시키고 크랭크를 돌려본다. 케이블이 느슨하지는 않은지 확인한다. 크랭크를 계속 돌리면서 뒷 변속기를 이용해 다음 코그(cog)로 변속을 해 본다.
만일 변속이 되지 않는다면 드레일러 몸체와 케이블 연결 부분의 케이블 길이를 조정할 수 있는 배럴(barrel) 조절 나사를 변속이 될 때까지 돌린다. (물론 쉬프터는 변속이 되어 있는 상태(8단으로)에서 배럴을 돌린다.)
이 상태에서 오른손으로는 크랭크를 돌리고 체인이 세번째 코그에 살짝 닿을 때까지 왼손으로는 배럴(barrel)을 계속 돌린다. 체인이 세번째 코그를 살짝 긁어대기 시작하면 배럴을 지금까지 돌리던 방향의 반대 방향으로 아주 조금만 돌려준다.(아마도 뒤에서 보아 시계방향) 이제 변속이 잘 이루어 질 것이다.
이제 가장 큰 코그로 체인을 이동시킨다. 이때 두개의 죠키 휠의 중심과 가장 큰 코그의 안쪽 경계 부분이 일직선이 되도록 조정해 준다. 앞에서 설명했던 두개의 조절나사 가운데 'L' 자가 표시된 나사를 조절한다.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코그의 중심과 죠키 휠의 중심을 일치시키는 것이 아니라 죠키휠의 중심과 코그의 안쪽 경계 부분을 일치시키는 것이다. 드레일러의 케이지가 스포크에 닿지 않는지 확인한다.
이제 모든 기어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앞뒤 쉬프터를 조작해 본다. (극단적인 기어셋팅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마라. 가장 작은 체인링과 가장 작은 코그의 사용이나, 가장 큰 체인링과 가장 큰 코그의 사용은 어떤 경우라도 사용해서는 안되는 조합이란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이제 자전거에 올라타고 쉬프팅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한다. 필요하다면 다시 위와 같은 방법으로 조절하면 될 것이다.
출처. http://www.mtb.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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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뒷드레일러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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